[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현장 사진]“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운영- 장애인식 개선, 생명존중 가치 확산 위한 프로그램 진행- 체험·공연·시상 등 구성원 참여형 행사로 운영우리 대학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경산캠퍼스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빛·자유의 가치를 실천하고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건강 측정 프로그램 운영 사진]행사의 첫날인 4월 7일에는 장애학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강 측정 및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참여 학생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력 측정과 상담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특강 사진]이어 4월 8일에는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장애인식 개선 특강이 열렸습니다. 김 의원은 ‘장애 정체성 확립 및 장애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연을 전하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같은 날 진행된 기념식 본행사에서는 박순진 총장의 기념사와 함께 이근용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정재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박 총장은 기념사에서 “장애는 한계가 아니라 또 다른 출발점”이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행사에서는 슬로건을 직접 써 내려가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이 진행됐으며, 장애 인식 개선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과 외부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강하준, 김병욱, 안시연 학생에게는 모범상이 수여됐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석용화 전 처장과 이승훈 전 팀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또한 특수창의융합학과와 K‑PACE 센터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 ‘하모니온’의 공연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남산ART앙상블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기념 행사의 의미를 나눴습니다.같은 날 빛광장에서는 장애인식 개선 체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사회복지학과의 시각장애 인식 개선 체험, 유아특수교육과의 ACC 의사소통 체험, 손누리 동아리의 수어 이해 프로그램 등 전공 특성을 살린 부스가 마련됐으며, 밀알복지재단 등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도 진행됐습니다.최은영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은“이번 행사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장애학생의 권익과 복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먼저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5
[한국 문화 체험 단체 기념사진]"전공 연계 체험으로 학과 소속감과 유대감 강화"국제어문학전공, 중국인 편입생 대상 한국 문화 체험 현장 실습 운영- 4월 10일, 포항 일대에서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중국인 편입생 대상 한국 문화 이해 및 대학 생활 적응 지원- 학과 구성원 간 교류 통해 전공 이해도와 소속감 제고우리 대학 국제어문학전공은 중국인 편입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현장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생활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과 구성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행사는 4월 1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됐으며, 호미곶광장과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등 포항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 공간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이번 현장 실습에는 학생 80명을 포함해 국제학부 이미경·민성기 교수와 강사, 조교 등 총 85명이 참여했습니다.[한국 문화 체험 단체 기념사진]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학업 적응과 진로 탐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살피고, 이를 완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학과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전공과 학과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5
[업무협약 체결 기념 단체사진]우리 대학,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생명존중 환경 조성·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협력- 학생 참여형 현장 프로젝트 연계로 실천 중심 교육 확대- 지자체–대학 동반 성장을 위한 RISE 협력 모델 구축우리 대학 RISE사업단이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생명존중 환경 조성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협약식은 4월 8일, 경산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렸으며, 장중혁 RISE사업단장과 박완주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 사회복지학과 학생, 정신건강 동아리(CMHV) 부원 등이 참석했습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심리적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특히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가진 전공 지식과 현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합니다. 양 기관은 향후 정신건강 관련 홍보 및 캠페인, 현장 중심 팀 프로젝트 등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천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장중혁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RISE 사업의 우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박완주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도 “이번 협약이 영천 지역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0
[김대경 학생 개인전 우승 기념사진]씨름부 김대경 학생,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선수권부 우승- 고등·대학·일반부 통합 경쟁하는 선수권부 경장급 우승- 대학부 개인전에서도 김대경·박주환 학생 나란히 3위 입상우리 대학 씨름부 김대경 학생(스포츠레저학과 4학년)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선수권부 개인전 경장급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체육회가 주관해 4월 1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120개 팀 1,075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김대경 학생이 출전한 선수권부는 고등부·대학부·일반부(실업팀) 선수가 함께 체급별로 경쟁하는 대회 최고 권위의 부문입니다.선수권부 개인전 경장급(75㎏ 이하)에는 총 119명이 출전했습니다. 김대경 학생은 준결승에서 춘천기계공고 장주혁 선수를 2대 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일반부 실업팀인 영월군청 이현서 선수를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습니다.[김대경 학생 개인전 우승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대경, 최병찬 감독)]씨름부 주장인 김대경 학생은 “선수권부는 씨름 선수들에게 가장 큰 무대라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노력한 과정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성장해 프로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선수들을 지도한 최병찬 씨름부 감독은 “첫 대회에서 기대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선수들과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다음 대회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씨름부는 대학부 개인전에서도 성과를 올렸습니다. 김대경 학생이 대학부 경장급 3위, 박주환 학생(스포츠레저학과 4학년)이 대학부 장사급(140㎏ 이하) 3위에 입상하며, 여러 체급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0
2026-04-15
2026-04-15
2026-04-15
2026-04-15
2026-04-15
2026-04-15
2026-04-15
2026-04-15